"공소사실 다툼 없어, 회사 키워볼 생각에"…변제 노력 중배우 황정음. 2024.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강승남 기자 청년 3명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나도 캄보디아에 감금" 주장"5년간 매달 400만원" 화물차 투자 사기…호남 전·현직 교사들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