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용서…재판부, 심신미약 주장 불인정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마약에 제주공항 뚫려'…필로폰 1.1㎏ 밀반입한 중국인 징역 15년 구형제주 동녘도서관, 책 읽어주기 교실 운영…21일부터 15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