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용서…재판부, 심신미약 주장 불인정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교육의원 일몰에도 의원정수 '45명' 유지…비례 몇명 늘어날까제주서 고사리 채취하던 40대 뱀에 물려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