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용서…재판부, 심신미약 주장 불인정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오늘의 일정] 제주(17일, 금)[오늘의 날씨]제주(17일, 금)…천동·번개 동반 최고 150㎜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