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용서…재판부, 심신미약 주장 불인정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부동산 경매, 상반기에만 4644건…역대 최다러닝 중 '어질' 밭일 중 '휘청'…제주 폭염에 온열질환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