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제주시 고마로 구간.(제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인사]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