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정 천연기념물인 제주흑우가 30일 오후 제주마 방목지에 처음으로 방목되고 있다.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은 이날부터 9월 말까지 이곳에서 흑우를 시범 방목한다. 2025.4.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인사]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