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8시34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3일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도로에서 신호등 와이어가 강풍에 늘어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문성유 국힘 제주도지사 후보 "도민 삶 지키는 도구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