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8시34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3일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도로에서 신호등 와이어가 강풍에 늘어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넘어…내국인 줄고 외국인 급증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제2공항 공정성 점검 역할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