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애순이 엄마와 걷던 올레길…그 옆 난파선의 정체는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발사장 5개월째 좌초
본격 성수기 앞두고 흉물 전락…해경 "빠른 예인 요청"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9일 제주시 한경면 해상에 떠있는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발사체 해상 발사장 세테시아1.
지난달 29일 제주시 한경면 해상에 떠있는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발사체 해상 발사장 세테시아1.

본문 이미지 - 제주 관광객들이 찾는 차귀도 유람선 매표소 앞에서 보이는 좌초 현장.
제주 관광객들이 찾는 차귀도 유람선 매표소 앞에서 보이는 좌초 현장.

본문 이미지 - 제주 해녀상 뒤로 보이는 좌초된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발사체 해상 발사장 세테시아1.
제주 해녀상 뒤로 보이는 좌초된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발사체 해상 발사장 세테시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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