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용 양귀비와 관상용 양귀비 비교.(제주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대설특보' 제주도 하늘길·뱃길 차질…결항 15편·지연 18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