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후 11시41분쯤 서귀포시 서호동 도로에서 1톤 트럭이 가로수와 충돌해 소방당국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창설 20주년' 제주자치경찰, AI 스마트 치안 안전 본격 추진제주서 연이은 '음주 사건'…흉기 휘두르고 체중계로 내리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