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제주시 제주마방목지에서 열린 '2025 제주마 입목 문화축제 347 페스티벌'에서 한 가족이 봄 날씨를 즐기고 있다. 2025.4.19/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고동명 기자 오영훈 제주지사, 尹 징역 5년에 "국민 기대에 턱없이 부족"제주도, 설 명절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위생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