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귀포시 성산항 남동쪽 약 13㎞ 해상에서 불이 난 어선 A호(7.31톤급)가 화재 진압 후 신양항으로 예인된 모습.(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진보당 제주도당, 제주도지사 후보에 김명호 도당위원장 확정제주도 청년 특화 창업 및 주거 안정 지원 등에 1793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