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공소사실 인정…불안한 심리로 범죄 이용당해"필리핀 국적의 국제 마약조직 운반책이 제주공항을 통해 밀수한 스틱형 커피믹스로 위장된 필로폰.(제주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도민 1527명, 쿠팡에 손배소 제기…"개인정보 유출 피해"제주교육청,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 수탁기관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