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공소사실 인정…불안한 심리로 범죄 이용당해"필리핀 국적의 국제 마약조직 운반책이 제주공항을 통해 밀수한 스틱형 커피믹스로 위장된 필로폰.(제주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5월 '9급 공개경쟁'·8월 '경력경쟁' 원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