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씨를 보인 15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서우봉에서 바라본 함덕해수욕장 뒤로 전날 내린 눈이 쌓여있는 한라산이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16일부터 꽃샘추위가 해소되고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025.4.1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소방, 봄철 들불 주의보…사고 38% 3~5월 발생"공항 간 모친 연락 안 돼"…제주공항경찰, 사진 한장으로 가족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