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대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3 유전자' 발언…비판 대자보 붙어학교 측 "정확한 경위 파악 위해 해당 교사로부터 사실 확인 진행 중" 제주도내 한 고등학교 교사가 수업 시간에 학생을 상대로 "4·3유전자가 흐른다"는 발언,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해당 학교에 내걸린 대자보.(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인공지능·디지털 맞춤형 교육…제주교육청, 연구·선도학교 50곳 선정"카지노 게임 조작" 제주 카지노서 폭행한 중국인 3명 집유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