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흉기로 위협해 피해자 극도의 공포심 느껴"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항포구서 다이빙 인증샷 찍으면 과태료"…제주 항포구 77곳 관리 강화'끓는 바다'에 제주 바다숲 사라졌다…해조류 생산량 15년 새 97%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