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흉기로 위협해 피해자 극도의 공포심 느껴"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위성 데이터 수신부터 처리·분석까지"…우주기업 컨텍, 제주 ASP 개장주말 밤마다 이중섭거리가 들썩…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