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보호하려다 골절 부상 입어4일 제주해양경찰청 구조대 이원경 경사가 경위로 1계급 특별승진했다.(제주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일 오전 오전 9시25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토끼섬 인근 해상에서 애월선적 33만선호(29톤·승선원 8명)와 삼광호(32톤·승선원 7명)가 좌초돼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2025.2.1/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경제소식] 레스에이 카지노, 반려섬 활동 전개'군대 상관모욕죄' 대법원 판례 바뀌자 2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