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보호하려다 골절 부상 입어4일 제주해양경찰청 구조대 이원경 경사가 경위로 1계급 특별승진했다.(제주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일 오전 오전 9시25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토끼섬 인근 해상에서 애월선적 33만선호(29톤·승선원 8명)와 삼광호(32톤·승선원 7명)가 좌초돼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2025.2.1/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소방, 봄철 들불 주의보…사고 38% 3~5월 발생"공항 간 모친 연락 안 돼"…제주공항경찰, 사진 한장으로 가족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