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전화 후 문서까지 발송…경찰 "군부대에 확인해야" 당부 제주에서도 군 간부를 사칭, 영세업체 물품 등을 주문한 뒤 나타나지 않는 '노쇼'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해병대 간부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천막업체에 천막을 주문하고 업주에게 보낸 문사./뉴스1강승남 기자 인공지능·디지털 맞춤형 교육…제주교육청, 연구·선도학교 50곳 선정"카지노 게임 조작" 제주 카지노서 폭행한 중국인 3명 집유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