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영신호의 선장 임형택 선장(오른쪽)이 31일 제주해양경찰청 회의실에서 해양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임 씨는 지난달 서귀포 남서쪽 약 833㎞ 해상에서 전복된 선박의 승선원 4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제주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제주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 출범…"도민과의 든든한 가교"'창설 20주년' 제주자치경찰, AI 스마트 치안 안전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