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제주시 삼도1동 전농로 일대가 상춘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인사]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