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평화기념관서 '제24회 4·3 증언 본풀이 마당' 열려"망인 두 번 죽이고 유족 가슴에 대못 박는 일 없어야"제주4·3 희생자 유족인 임충구 씨(81)가 28일 오후 제주4·3평화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4회 제주4·3 증언 본풀이 마당에서 발언하고 있다.28일 오후 제주4·3평화기념관 대강당에서 제24회 제주4·3 증언 본풀이 마당이 열리고 있다.오미란 기자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인사]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