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서 무허가 위치발신장치를 사용한 어선이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진보당 제주도당, 제주도지사 후보에 김명호 도당위원장 확정제주도 청년 특화 창업 및 주거 안정 지원 등에 1793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