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소유자 부담으로 유골 화장·5년 안치제주 양지공원 전경. ⓒ News1 홍수영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삼국지'…오영훈·문대림·위성곤 대격돌제주도, 공무원 572명 신규채용…특별도 출범 후 최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