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로·장전리·선흘 골체오름서 주민 주도로 열려50% 이상 개화 26~29일 전망…지난해보다 늦어지난해 제17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가 열린 제주시 전농로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벚꽃이 피지 않은 거리를 거닐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 축제행사강승남 기자 인공지능·디지털 맞춤형 교육…제주교육청, 연구·선도학교 50곳 선정"카지노 게임 조작" 제주 카지노서 폭행한 중국인 3명 집유 구형관련 기사서귀포시, 불꽃쇼 등 야간관광 콘텐츠 확대제주도, '용천수 인증마을' 2곳 선정…5400만원 지원제주들불축제서 사라졌던 '불' 부활…오름 대신 '달집태우기'[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날... 강추위에도 '알몸으로 뛰어!'"새해 건강·행복 가득하길"…한라산·성산일출봉서 2.2만여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