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높았던 기온이 뚝 떨어진 16일 오전 제주시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에서 패딩을 입은 관광객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걷고 있다. 기상청은 17일 전국 대부분에서 북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로 인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고 예보했다. 2025.3.16/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홍수영 기자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토)…낮 최고 10~16도제주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 출범…"도민과의 든든한 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