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외국인 3명 기소…과자봉지·신발 등에 숨겨 밀반입 지난해 11월 15일 인도네시아인이 여행용 가방에 숨겨 밀수하려던 필로폰.(제주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지난달 23일 말레이시아인이 과자봉지에 숨겨 밀반입하려한 필로폰,(제주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인공지능·디지털 맞춤형 교육…제주교육청, 연구·선도학교 50곳 선정"카지노 게임 조작" 제주 카지노서 폭행한 중국인 3명 집유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