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60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 내부 모습.2020.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서귀포시민 휴식·여가 공간 '서귀포시 문화광장' 24일 개장비료 줄이고, 가축분뇨 정화 했더니…지하수 수질개선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