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 등과 공모해 작년 11월부터 범행…피해액 수 억원 추산제주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 간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을 통해 '이동식 농막' 등을 거래한다고 속여 수억원을 편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기 조직 일당 가운데 주범이 법정에 섰다. 사진은 범행을 위해 게시한 거래글.(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사진은 범행에 사용된 제주시 오피스텔 모습.(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인공지능·디지털 맞춤형 교육…제주교육청, 연구·선도학교 50곳 선정"카지노 게임 조작" 제주 카지노서 폭행한 중국인 3명 집유 구형관련 기사'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제주(17일, 토)…낮 최고 10~16도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인사]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