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연 롯데관광개발 대외협력이사(오른쪽)와 윤인노 제주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소장이 지난 4일 제주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제공)오미란 기자 이남근·한권, 제주도공무원노조가 뽑은 우수 제주도의원10주년 맞은 제주비엔날레, 원도심으로 무대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