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해안가, 높은 파도 덮칠 수 있어 안전사고 우려" 9일 오후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에서 관광객들이 눈발을 피해 급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홍수영 기자 '반소매 입은 1월' 남부지방 20도↑…대구 등 최고기온 1위 경신(종합)'벌써 봄?' 포근한 제주…구좌 20.4도·성산수산 19.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