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혼란 증폭 행위 심판"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 표결 직전인 지난해 12월14일 오후 5시10분쯤 제주시 이도2동 제주시청 앞 '윤석열 즉각 퇴진 요구 제주도민대회'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얼굴이 그려진 현수막을 찢고 있다.2024.12.14./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尹비상계엄선포오미란 기자 추자도에 참굴비 모양 '추자 보물섬 웰니스 광장' 조성된다제주 모든 학교, 3주간 '4·3 평화·인권교육 주간' 운영한다관련 기사이상봉 제주도의장 "민주주의 역사 이정표" [尹탄핵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