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돈 옮긴 사실 인정하지만 횡령 고의 없어" 주장'제주 랜딩카지노 145억 원 도난 사건'의 주범인 전 카지노 재무담당 임원인 중국계 말레이시아 국적 A(59)씨가 해외로 도피한 지 3년 11개월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A 씨가 지난해 11월 국내로 송환되는 모습.(제주경찰청 제공)/뉴스1범행 자금 중 일부가 카지노 공식 금고에 보관 중인 모습.(제주경찰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인공지능·디지털 맞춤형 교육…제주교육청, 연구·선도학교 50곳 선정"카지노 게임 조작" 제주 카지노서 폭행한 중국인 3명 집유 구형관련 기사김포~제주 항공기서 연기…승객 179명 출발 2시간 지연하현상 "초등학생 때 꿈은 영화감독…록·포크 음악 터닝포인트 돼"낮 최고 14도 포근한 날씨…강원 북부 동해안엔 눈[내일날씨]'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