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랜딩카지노 145억 횡령' 주범 "모회사 경영진 지시"…혐의 부인

변호인 "돈 옮긴 사실 인정하지만 횡령 고의 없어" 주장

본문 이미지 - '제주 랜딩카지노 145억 원 도난 사건'의 주범인 전 카지노 재무담당 임원인 중국계 말레이시아 국적 A(59)씨가 해외로 도피한 지 3년 11개월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A 씨가 지난해 11월 국내로 송환되는 모습.(제주경찰청 제공)/뉴스1
'제주 랜딩카지노 145억 원 도난 사건'의 주범인 전 카지노 재무담당 임원인 중국계 말레이시아 국적 A(59)씨가 해외로 도피한 지 3년 11개월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A 씨가 지난해 11월 국내로 송환되는 모습.(제주경찰청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범행 자금 중 일부가 카지노 공식 금고에 보관 중인 모습.(제주경찰청 제공)/뉴스1
범행 자금 중 일부가 카지노 공식 금고에 보관 중인 모습.(제주경찰청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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