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들, 해경과 합동 수중수색마을주민들, 음료·간식 나누고 해안가 청소도2일 오후 4시53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토끼섬 서쪽 약 400m 해역에서 '삼광호(애월선적·32톤 ·승선원 7명)의 실종 선원 A씨(인도네시아·30대·남)가 숨진 채 발견돼 옮겨지고 있다. 삼광호는 지난 1일 오전 9시24분 쯤 토끼섬 인근 해상에서 좌초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78주년 제주 4·3희생자 추념일에 또 '왜곡·폄훼'…"처벌법 절실"'제주 그린 마이얼라이언스' 출범…56개 회원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