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원 15명 중 2명 사망·11명 구조…악천후에 수색 난항1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토끼섬 인근 해상에서 좌초된 애월선적 '33만선호'(29톤·승선원 8명)와 '삼광호'(32톤·승선원 7명)가 반파돼 있다. (제주해양경찰청 제공).2025.2.1/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토)…낮 최고 10~16도제주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 출범…"도민과의 든든한 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