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분교도 7년째 휴교…"낙관적인 상황 아냐"제주 초등학교 학생 수 해마다 2천여명 급감마라도 가파초 마라분교장 전경.관련 키워드제주관련 기사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사건 잇따라…경찰·제주교육청 협력[제주경제소식] 제주농협 '우리동네 청소의 날' 발대식"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수개월간 부패"…들판에 소 사체 15마리 불법 유기한 제주 축산업자"장애인 교육·주거·노동·이동권 보장"…제주지사 후보들에게 정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