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 의원, 예산심사서 지적…"제주도와 개선책 강구해야"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이 27일 제433회 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결특위 제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제주의회오미란 기자 이남근·한권, 제주도공무원노조가 뽑은 우수 제주도의원10주년 맞은 제주비엔날레, 원도심으로 무대 넓힌다관련 기사이남근·한권, 제주도공무원노조가 뽑은 우수 제주도의원진주시민공익감시단 " 3억으로 40회 연수 시의회…성과 없어"[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12일, 월)[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9일, 금)쿠팡 개인정보유출 제주도민 1500명 집단 소송…9일 소장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