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업체 심해잠수사, 사고 해역서 바지선 타고 대기21일 135금성호 실종자 수중수색에 나선민간 구난업체 심해잠수사들이 수중이송장비(LARS) 타고 바다로 입수하고 있다.(제주해경 제공)/뉴스1 21일 135금성호 실종자 수중수색에 나선 민간 구난업체 심해잠수사들이 수중이송장비(LARS) 타고 수심 80m까지 내려가 시야와 조류 등 수색 여건을 파악한 후 출수하고 있다.(제주해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5월 '9급 공개경쟁'·8월 '경력경쟁' 원서 접수관련 기사"12·29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엔진, 사고 전 5차례 안전개선조치"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신임 대표이사에 박진석 씨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제주에도 辛라면 깃발…농심, 라면 체험 공간 '라면 뮤지엄' 오픈이상순, 아내 이효리 바로 옆에서 이진아와 어깨동무…환한 미소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