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일본·중국 측에도 '발견시 즉시 통보' 요청"심해잠수사 재투입 위해 바지선 고정 작업 진행19일 오전 제주 비양도 인근 바다에서 '135금성호(부산선적·129톤)' 실종 선원을 찾기 위한 수중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2024.11.19/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 그린 마이얼라이언스' 출범…56개 회원사 참여3월 제주도 소비자물가 2.1% 상승…돼지고기 11.6%·쌀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