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만 노려…피해액 23억원2021년 11월부터 제주에서 60대 이상 여성만 모객해 건강기능식품 등을 불법 판매한 일명 '떴다방' A 업체의 홍보관 모습. (제주자치경찰단 제공) 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제주시 8개 평준화고 신입생 정원 미달…제주교육청, 16명 추가 모집작년 제주 법원경매 물량 '역대 최다'…낙찰률·매각가율 동반 하락관련 기사강기정 광주시장 "'부강한 도시' 위해 광주·전남 통합해야"지붕 날아가고 차 미끄러지고…눈보라 휩싸인 제주(종합)[뉴스1 PICK]강한 바람에 눈까지…전국이 '꽁꽁'제주 중산간·동부·남부 대설주의보 해제…산지엔 폭설 계속"보는 여행은 지루해"… 선수처럼 뛰고 경쟁하는 '도파민 투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