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라산 등에서 열린 '2023 트랜스 제주 국제트레일러닝대회' 현장.(서귀포시 제공)오미란 기자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인사]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