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발 MSC벨리시마호 전세 크루즈 상품을 통해 제주에 온 일본인 관광객들.(제주관광공사 제공)오미란 기자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인사]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