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발 MSC벨리시마호 전세 크루즈 상품을 통해 제주에 온 일본인 관광객들.(제주관광공사 제공)오미란 기자 [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벚나무 쓰러지고 신호등 꺾이고…제주서 강풍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