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제주시 오라2동에 문을 연 위파크 제주 견본주택.(호반건설 제공)오미란 기자 미국산 귤 '무관세 공습' 시작됐다…제주 농가들 비명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넘어…내국인 줄고 외국인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