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선 징역 4년 선고…피고인 "깊이 속죄"검찰 "피해자 상당수 아동·청소년…엄벌 탄원도"ⓒ News1 DB강승남 기자 [오늘의 일정]제주(2일, 금)[오늘의 날씨]제주(2일, 금)…대설·강풍 주의…해안도 2~7㎝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