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이틀째 거센 장맛비와 함께 강풍이 몰아친 6월30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한 관광객이 쓴 우산이 강풍에 뒤집히고 있다. 2024.6.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소멸위기 제주어 지킬 '제주어 교육 전문 강사' 제도화 시급"고의숙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