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월 5534건 과태료 부과…노면표시·안내판 정비제주시 오라동 버스전용차선 모습./뉴스1강승남 기자 위성곤·오영훈 연대 핵심 변수로…문대림 "정치공합적 결합"위성곤 "진짜 시작" vs 문대림 "다시 출발"…민주 제주지사 결선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