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 300마리 방사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가 자체 인공증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두점박이사슴벌레 300개체를 서귀포시 성산읍 오름 군락 일대 서식지에 방사하고 있다(제주테크노파크 제공)/뉴스1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