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동에 지상 3층 규모…산업 지원·문화 확산 거점 류은화 센터장 "제주형 새활용 모델 만들어 내겠다"
5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에서 제주시 새활용 센터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제주시 새활용 센터는 새활용 산업을 지원하고 새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기반 시설로, 8432㎡의 부지에 연면적 141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2024.6.5/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제주시 새활용 센터로부터 제1호 새활용의 달인으로 선정된 김단아양(14)이 5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 제주시 새활용 센터 1층에서 (왼쪽부터) 양영수 제주도의회 의원, 송창권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강병삼 제주시장에게 자신의 새활용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2024.6.5/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5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에서 열린 제주시 새활용 센터 개관식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시 새활용 센터는 새활용 산업을 지원하고 새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기반 시설로, 8432㎡의 부지에 연면적 141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2024.6.5/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