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상 첫 해녀 은퇴식 열어 해녀 9명 노고 치하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어촌계 인근 바다에서 70여 년 해녀 생활을 마무리하는 김유생(92), 강두교(91) 어르신이 마지막 물질을 하며 잡은 소라와 전복, 미역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어촌계 인근 바다에서 마지막 물질을 마친 강두교 어르신(오른쪽)과 김유생 어르신이 서로를 안고 웃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한수풀해녀학교에서 열린 제주해녀 은퇴식 '마지막 해녀노래보존회 합창단원들이 '해녀 아리랑'을 합창하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어촌계에서 열린 제주해녀 은퇴식 '마지막 물질'에서 은퇴하는 해녀들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해녀관련 기사[제주경제소식] 제주관광안내사위원회 창립"4·3 재심 법정 다룬 생생한 증언시"…허영선 시집 2권 출간4월 봄철 매력 가득 어촌 여행지로 '인천 마시안마을·제주 김녕마을' 선정[제주경제소식] 한농연 제주, 드림바이오텍과 상생발전 업무협약'2026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 플리마켓 업체 6곳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