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 상품 7000원까지 하락했다 1만2690원으로 올라지난달 1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한 월동무밭에서 가격하락과 과잉생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이 농기계로 밭을 갈아엎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