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했던 제주 원도심 활기 돌게 한 뜻밖의 손님들

[엔데믹 중국 관광객을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①
뜨거운 중화권 관광객 유치 경쟁…제주 한발 빨랐다

편집자주 ...팬데믹에 숨죽였던 외국관광시장이 중국 등 중화권 관광객을 중심으로 재개되고 있다. 중국관광객은 과거 저가관광 등 여러 문제점과 사회적 부작용도 있었지만 여전히 제주관광산업의 중요한 한축을 차지하고 있다. 뉴스1제주본부는 3회에 걸쳐 코로나 이후 바뀐 중국인들의 여행 트렌드와 제주도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 등을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도착장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뉴스1DB)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도착장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뉴스1DB)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시 관덕로 제주목관아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뉴스1DB)ⓒ News1 고동명 기자
제주시 관덕로 제주목관아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뉴스1DB)ⓒ News1 고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를 찾은 중국 관광객들이 길거리 음식을 즐기고 있다(뉴스1DB)News1 오현지 기자
제주를 찾은 중국 관광객들이 길거리 음식을 즐기고 있다(뉴스1DB)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베이징 제주관광설명회(제주도 제공)
베이징 제주관광설명회(제주도 제공)

본문 이미지 -  중국 단체 관광 재개에 따른 수용태세 대책회의(제주도 제공)
중국 단체 관광 재개에 따른 수용태세 대책회의(제주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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