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성산·중문 등 3곳에 버티포트 조성도 "관광형 안착하면 교통형·의료형으로 확대"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의 제주도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UAM(도심항공교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2 지방시대 엑스포 사무국 제공) 2022.11.10/뉴스1제주에서 도심항공교통(UAM)을 상용화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SK텔레콤은 14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형 UAM 시범사업 추진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2022.9.14/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UAM제주공항성산제주강승남 기자 배우 신애라가 전하는 행복의 조건…내달 24일 제주서 특강제주도, 추석·전국체전 특수 살린다…가을 소비촉진 총력관련 기사'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오영훈 제주지사 "제주여행 비싸다 인식 개선해 가성비 확보"제주공항서 수소트램으로 호텔…UAM 타고 성산일출봉"한라산 백록담까지 도로 내자"…60년 전 실패한 '이 계획'[르포]수소차·수소드론·UAM '씽씽'… 미리 엿본 '그린수소 허브'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