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도심항공교통(UAM)을 상용화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SK텔레콤은 14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형 UAM 시범사업 추진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2022.9.14/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UAM제주공항성산제주강승남 기자 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5월 '9급 공개경쟁'·8월 '경력경쟁' 원서 접수관련 기사오영훈 제주지사 "제주여행 비싸다 인식 개선해 가성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