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제주시 용두암에서 중국 국적의 크루즈 '블루드림스타호(Blue Dream Star·2만4782t)를 타고 온 관광객들이 돌하르방을 살펴보고 있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태운 크루즈선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2017년 3월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 정부의 보복 조치로 왕래가 끊긴 이후 6년 5개월여 만이다.(제주도사진기자회)2023.8.31/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고동명 기자 쿠데타 미화 한라산 516로 명칭 바뀔까…"정치보다 역사로 접근"한화오션 "제주서 산학연관 MRO 혁신 클러스터 조성"